무채한의 팬텀 월드 성우진 인터뷰 애니



Q1 「무채한의 팬텀 월드」의 볼거리를 가르쳐주세요!


시모노 히로 /이치조 하루히코 役

메인/서브 할 것 없이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주고 받는 것도 볼거리지만,

판타스틱하면서 어딘가 코미컬한 전투씬 역시 좋아합니다.

진지한데도 왠지 웃게 되는... 멋지면서도 요상한 그런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걸요.


우에사카 스미레 /카와카미 마이 役

어떻든 간에, 능력을 쓰면서 팬텀을 퇴치하는 박력 넘치는 배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팬텀도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꼭 매화 기대해주세요.

한편 일상 장면에서는 캐릭터 한명한명에게 애착이 가는 에피소드가 그려집니다.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꼭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처음 부분마다 나오는 하루히코 군의 박식 코너도 뜬금없는 교육 프로그램 느낌이 나서 재미있어요. 


하야미 사오리 /이즈미 레이나 役

아직 확실한 것이 없는 인간의 불가사의, 뇌과학, 수수께끼 같은 비밀에 코미디를 짜맞춰 즐겁게 그리고 있다.

이런 쪽에 흥미가 있는 분들은 더욱 즐거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등장인물 한명한명이 진하게, 여러 캐릭터에게 초점이 맞춰지는 것도 매력이네요.


우치다 마아야 /미나세 코이토 役

팬텀들이 신기하고 귀여워서 퇴치하지 않아도 돼, 좀처럼 미워할 수 없는 게 좋습니다.


타도코로 아즈사 /루루 役

물론 하루히코 일행도 있지만, 저는 팬텀이 볼거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많은 팬텀들이 나오는데 모두 개성 넘치고 각 에피소드를 고조시켜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꼭 마음에 드는 팬텀을 찾으시길!


쿠노 미사키 /쿠마마쿠라 쿠루미 役

어떤 캐릭터던 모두 매력 있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완성된 그림을 본 것 뿐이지만, 표정이나 행동이 귀엽고 리얼하다고 생각합니다.

화면 분위기도 평온하면서 상쾌하지만, 팬텀이 등장하면 신기한 분위기가 되네요.

그 순간이 무척 멋집니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가르쳐주세요!


시모노

하루히코는 기억력이 뛰어나고 그림 그리는 게 특기라서, 그림을 구현화/소환하거나

팬텀을 스케치북 안에 봉인할 수 있는 특이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력이 좋아서 바로 배운 지식을 재잘거리거나,

그린 그림보다 귀여운 팬텀을 소환하거나, 안 좋은 취급을 당하거나 합니다. 아무튼 안타까운 소년이네요.

저는 그게 하루히코의 장점이자 단점, 그리고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에사카

마이는 시원시원하고 뭐든 확실하게 말하는 타입으로 리더쉽이 넘치고 있어요.

또 보이는 것처럼 무투파라서 팬텀과 콰광 주먹 싸움을 벌입니다. 치마라고 해도 신경쓰지 않고.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마이 선배의 파이트에 주목해주세요.


하야미

레이나는 가련한 소녀면서도 음식에 관해서는 유난히 식탐이 강한, 재미있는 인물입니다.

본편에서는 계속 표정이 바뀌는지라 보고 있으면 싫증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특히 팬텀을 빨아들일 때의 표정이 귀엽기 때문에 여기에 주목해서 봐주세요.


우치다

코이토는 쿨한 아웃사이더. 헤드폰이 잘 어울리는 여자아이입니다.

노래를 부르는 공격 방식이 무척 멋진 것 같아요.


타도코로

바보지만, 명랑하고 보는 것만으로도 생기가 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하루히코 일행을 좋아하고, 동료를 생각해주는 점도 귀여워!

루루쨩은 본편에서 여러모로 까불거리지만, 부디 넒은 마음으로 용서하고자 합니다!

나도 루루쨩 같은 팬텀이랑 매일 살고 싶어!


쿠노

쿠루미는 항상 안고 있는 곰인형 알브레히트에게 말을 겁니다.

내성적인 쿠루미의 진짜 감정을 알 수 있는 장면이니 잘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쿠루미는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이기 때문에 저 자신도 연기하면서 그녀의 매력을 조금씩 찾고자 해요.




Q3   방송을 앞둔 시점에서, 시청자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시모노

원작과는 별개의 독특한 재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수다스러운 역할이고 어려운 대사도 말하지만,

그런 것도 포함해서 누가 봐도 즐거운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여러분도 가족들과 함께 보세요!



우에사카

<세계란 무엇일까?>라는 누구나 떠올려보곤 하는 테마에,
그렇게 심각하지 않게 마주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매화 다양한 팬텀들과의 싸움을 중심으로 때로는 뜨겁고 때로는 편안한, 마이 일행의 일상을 꼭 즐기시길!


하야미

드디어 방송이 시작되네요. 각 에피소드마다 테마가 있어 매회 다른 재미가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원작을 읽은 분도 아직 읽지 않은 분도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니, 꼭 팬텀 월드를 직접 눈으로 체감해주세요!


우치다

1월부터 시작하는 팬텀 월드. 저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팬텀 세계에서 만나자구요!


타도코로

무척 재밌고 치유되는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하루히코 일행이 분투하는 모습을 함께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루루쨩도 대활약하니 꼭 꼭 봐주시길!


쿠노

쿠루미 역을 맡은 성우로서 <무채한의 팬텀 월드>의 작품 구성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힘껏 쿠루미를 연기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가족들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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