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시 넘버 4컷 만화 걸리시 넘버



야에 그만 괴롭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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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시 넘버는 고죠 군이 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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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라버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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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준으로 47화? 까지 나왔는데

순서도 뒤죽박죽, 마음에 드는 편만 대충 작업한거라 엉망.

방송 전에 본거라 치토세가 고죠 군이라고 부르는 걸 적당히 오빠라고 해봤습니다.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성우진 인터뷰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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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토네 켄타로 (부장 役) / 오자와 아리 (우사미 미즈키 役) / 코바야시 유스케 (우치마키 스바루 役) / 우에사카 스미레 (콜레트 役)



─여러분이 담당하고 있는 캐릭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오자와   자유분방한 부원들이 많은 가운데, 미즈키는 이 미술부에서 매일 제대로 그림 연습을 하는 가장 성실한 여자아이입니다.

그런 미즈키의 매력은 역시나 '소녀'스러움! 같은 미술부원 우치마키를 짝사랑하고, 부끄러워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나 우치마키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두근거리거나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코바야시   우치마키는 그림 실력이 매우 좋고, 콩쿠르에서도 상을 받는 실력자입니다. 다만 그린 그림이 모두 2D캐릭터. 2차원 모에라는 것이죠(웃음).


자신이 원하는 2차원 신부를 그리는 것만을 목적으로 미술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3차원에는 흥미가 없는 사람이지만 결코 3차원이 싫다는 것이 아닌,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선뜻 대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우사미의 마음도 모르고, 순수하게 그녀가 좋아할만한 말을 하는 사람이어서 그것이 착각을 일으키는.. 그런 일이 자주 있어요.


오자와   손바닥 위에 있죠.


코바야시   완전 쵸로인이네요(웃음).


오자와   이보셔!


일동   (웃음)


우에사카   콜레트는 미즈키와 우치마키의 한학년 후배로, 놀이나 장난이 떠오르면 바로 실행하는 활발한 타입입니다.

표정이 풍부해서 보고 있으면 재미있지만, 미즈키와 우치마키가 러브러브해도 신경쓰지 않고 날뜁니다(웃음).

그야말로 미술부의 기폭제 같은 존재죠. 콜레트가 있으면, 새콤달콤한 분위기가 없어지고 우당탕탕해집니다. 

토네   부장은 단순하게 미술부에서 가장 문제 있는 사람이에요. 동아리 활동을 하지 않잖아(웃음).

방에서 늘어지게 잠을 자는 것에 목숨을 거는 신념도 있고, 아무튼 할 마음이 없어요.

그런 부장도 선배다운 말을 해주거나, 부원들을 지켜보고 있거나, 부장다운 모습도 아주 가끔이지만 보입니다.

우사미와 우치마키를 부드럽게 지켜봐주는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재미로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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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녹음이 시작되었습니다만, 연기할 때 신경쓰고 있는 포인트같은 게 있나요?

오자와   비교적 편하게 연기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신경쓰고 있는 점이라면 템포 조절이에요.

미즈키의 표정은 차례차례 바뀌고, 우치마키와의 대화에서도 사랑 모드에서 갑자기 개그풍으로 뿌리치는 게 있어 의외로 격렬하게 템포가 바뀌더라구요. 
독특함과 어수선함을 어떻게 따라가느냐를 생각하며 연기하고 있습니다.


코바야시   우치마키에게 중요한 것은 '자연스러움'이라고 생각해요. 멋진 대사를 해도 결코 멋있는 게 아니고 꼬시는 것도 아닌,

정말 생각한 것을 자연스럽게 말하는 남자이므로 그 자연스러움이 묻어나오도록 노력 중입니다. 나머지는 보케와 츳코미의 균형이네요.

기본적으론 보케 캐릭터이지만, 콜레트에 한해서는 츳코미 역할이 되는지라 그 때 어디까지 끊을지 지금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우에사카   콜레트는 생각보다 어려서, '좀 더 어린 느낌으로 부탁합니다'라는 주문을 받았습니다.
다만 대사가 아이같다는 것은 아니고 '아이가 어른 흉내를 내며 열심히 놀고 있다'는 것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발한 행동을 하지만, 기발함을 노리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관심받고 싶어서 행동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게 조심하고 있습니다.


토네   원작을 봤을 때 개그 요소가 강한 작품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부장도 그 부분을 강하게 표현했는데, '좀 더 낮춰주세요'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보케지만 너무 보케 쪽에 치우쳐있지 않은 부분이 포인트입니다. 따끔하게 당하기도 하지만 최대한 담담하게 연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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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여러분은 미즈키와 우치마키의 관계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오자와   '우치마키는 정말 3차원에 관심이 없나봐'라고 생각합니다. 미즈키의 마음을 요만큼도 눈치채지 못하죠.

토네   놀라울 정도로 둔감하지. 주변에선 이미 다 알고 있는데 말야.

우에사카   콜레트도 알고 있어요. 콜레트까지 눈치챌 정도로 알기 쉽다고 생각해요.

그런데도 모른다는 것은... 뭔가 3차원에 싫은 기억이 있었을까요?


코바야시   그렇다고 한다면 인간불신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런 것도 아니구.


우에사카   남녀관계에서 싫은 일이 있었다던가?


코바야시   아~ 확실히 우사미가 거칠게 다루거나 토라지거나 하는 게 있으니까요. 그런 취급이 싫을지도.'

'2차원이라면 뭐든 받아들여주니까!'라고 생각하거나(웃음).


토네   그 이유가 밝혀질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대로 고백하지 않으면 우치마키는 눈치채지 못하겠네요.


우에사카   미즈키 입장에서 보자면 안타깝다고 생각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이 거리감이 가장 즐겁기도 하네요.


오자와   아마 미즈키 본인도 사귀는가 사귀지 않는가,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봐요.

그런 상황을 상상하며 즐거워한달까, 역시 사랑을 좋아하는 한창때 여자아이가 아닐까 생각해요.



─이 4명의 미술부를 보면서 여러분이 '좋구나'라고 느끼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오자와   멤버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부분이.


코바야시   이루고 있을까? (웃음)


오자와   굉장히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고 생각해요. 미즈키와 우치마키 뿐이라면 진지한 방향으로 가기 쉽상, 콜레트와 부장만 있으면 수습할 수가 없어요.

이 4명이 있어서 가까스로 잡히는 기적의 밸런스가 좋은걸요.


코바야시   저는 적은 인원으로 왁자지껄한 모습이 부럽네요. 학창 시절 가입했던 동아리가 20~30명 정도 되는 체육계 동아리였던지라,

사람 적은 부활동은 어떤 느낌일까 생각했었고. 동료의식과 인연이 깊어지는 방법도 또 다를테고. 체육 쪽과는 다른 재미가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토네   저는 방송부였는데, 비슷한 분위기였고 너무 즐거웠어요. 소수의 부원들이 매일 얼굴을 맞대고, 성실하게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왁자지껄 떠들거나 놀거나.

그러던 중에 부활동을 하는 게 없다고 퀴즈 연구회에 부실을 빼았겼지만요(웃음).

일동   (웃음)

우에사카   저는 사진부였는데, 곧잘 미술부에 놀러가서 부녀자 친구와 이야기하곤 했어요(웃음).

미술부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교류의 장소가 되었던 거죠. 다만 여학교였던지라 '코노비(작품 약칭)'처럼 남녀가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환경은 굉장히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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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미술도 주요 소재 중 하나인데, 여러분의 미술 실력은 어땠나요?


코바야시   스밋페는 꽤나 아티스틱한 그림을 그려요.


오자와   세계관이 굉장해!


우에사카   언더그라운드같은 것에 영향을 받은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뒤죽박죽 흐물흐물!!'같은 그림은 그릴 수 있어요.


토네   전하기 어렵잖아! (웃음) '예술은 폭발이다' 같은 느낌이야?


우에사카   스트레스를 그림에 펼쳐놓은 것 같은 그림 뿐이네요.


코바야시   얼마 전에는 콜레트 그림을 그렸는데, 언더그라운드 같은 건 전혀 없었어요.


우에사카   그거라면 만화를 보면서 열심히 그렸습니다.


오자와   코바야시 씨는 '화백'이네요.

코바야시   서투르다는 의미로요(웃음). 하지만 화백이라고 불릴 만큼 이상하지도 않아요.

요컨대 웃기려고 이상한 게 아니라는 것. 물론 잘 그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서툴러요.


오자와   옛날부터 그랬나요?


코바야시   사실 중학교 때 '1'을 잡았던 적이 있고,, 당시엔 반드시 몇 퍼센트가 '1'이 되겠다는 상대평가의 시대였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미술은 정말 못했어요. 별로 관심도 없었고요.


토네   전 고등학교 선택 수업에서 미술을 골랐어요. 하지만 영 아니올시다였네요.

미술관에 가는 건 지금도 좋아힙니다만 그림을 그리는 건, 동물을 예를 들면 4개의 발 중 어떤 게 앞인지 알 수 없게 되버립니다.


코바야시   아리는 잘 그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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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일러스트는 좋아해요. 미술은 딱히 잘하지 않았어요. 데생도 싫어했었고, 흥미가 없으면 전혀 그리지 않았거든요.


토네   우치마키랑 똑같네!


오자와   확실히, 우치마키 타입이네요.


우에사카   모두 미술을 못하는데 괜찮은 건가요, 이 작품!?


토네   '이 성우진의 미술 감각에는 문제가 있다!' 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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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작품의 볼거리를 가르쳐주세요. 


오자와   매화마다 그려지는 미즈키의 두근두근 장면에 꼭 주목해주셨으면 해요.

여성이라면 "이런 일이 있을지도"라며 공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성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니 마지막까지 지켜봐주세요.


코바야시   개성적인 캐릭터들의 요란한 인간관계 외에도, 미술에 대한 이야기도 제대로 그리고 있고 조금 감동적인 청춘 에피소드도 있어 이것저것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점이 큰 매력이고, 여러분 나름대로의 시각으로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에사카   미술부였던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이 미술부에 가고 싶어질 거라 확신해요.

문화부 특유의 분위기, 콩쿠르라는 목표, 그 안의 사랑... 같은 부실에서 매번 다른 이벤트가 발생하니 그것을 매주 편하게 즐기시면 좋을거라 생각해요. 


토네   7월 7일에 처음 방송이 시작되니, 견우와 직녀를 상상하면서 우치마키와 미즈키를 따뜻하게 지켜봐주세요.

'보자!'라고 작정하고 보는 작품이라기보단 어깨 힘을 빼고 중학생의 일상을 바라보는 작품이므로, 부장처럼 뒹굴뒹굴하면서 편안하게 봐주신다면 다행입니다.


퀄리디아 코드 신간 발매예정 (와타리 와타루) 라노벨 이야기

http://ranobe-mori.net/

대쉬 엑스 문고
8월 25일 발행작

퀄리디아 코드 (가제)

글 : 와타리 와타루
그림 : 마츠류 (퀄리디아 코드 캐릭터 원안)


띠요옹
아직 치바편도 발매 안된 상황에서 또 신간이라니 이 무슨..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개인적인) 추천작 & 관심작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この美術部には問題がある!)는 이미기 무루 선생이 전격마왕에서 연재중인 월간 망가입니다.


일본에선 며칠전 6권이 발매됐지만 한국은 아직 무소식인데, 이제 애니가 시작되니까 어디에서 잡아오면 좋겠네요.




단발 히로인 : 우사미 미즈키
남자아이 : 우치마키 스바루

내용은 미술부를 배경으로 하는 전형적인 학교 일상물인데, 여기에 좀 더 러브코미디&개그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위 그림만 보면 흡사 히로인에게 휘둘리는 주인공 같지만, 속지마 정반대야.

아마 3분기에서 제일 데레데레한 히로인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우치마키 : 그건 무슨 작품이었더라...

마리아 : 후훗, 이건 오리지널.

우사미 : 어... 뭐야... 저거....?





우사미 : 주말엔 집에서 같이 공부하는 거야

어라.. 우사미상 집? 괜찮아요?

우사미 : 응. 마침 주말엔 아빠도 엄마도 없으니까.

-

우사미 : 아냐아, 그런 의미가 아냐! 


그리고 2D계집이 아니면 관심조차 없는 비범한 주인공.

대충 이런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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